이번 문화 체험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에버랜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문화를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가족과 함께 나들이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모처럼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뜻깊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미성 충효예복지과장은 “이번 문화 체험이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함께 웃으며 화목한 추억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더 많은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분야의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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