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 및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작품으로 명암동 183-5일원에서 극중 인물들이 재난 상황을 피해 대피하는 장면을 담을 예정이다.
촬영 시간 동안 현장에 배치된 모범운전자와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해당 구간을 통행하는 차량 및 보행자,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앞 주차장 이용객의 이동이 일시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
청주영상위는 대중교통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해당 구간 내 버스 정류장을 지나는 노선 버스를 안전하게 교행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촬영 상황을 실제 교통사고나 재난 상황으로 오인하는 신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사전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와 청주영상위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 확보와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두고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통제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촬영 작품 정보는 제작사 저작권 보호 요청에 따라 사전에 공개되지 않는다.
자세한 촬영 및 도로 통제 관련 문의는 청주영상위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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