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2026년 시흥시 문화예술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러시아 낭만주의 음악의 거장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2, 3번 피아노협주곡을 선보인다.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두 개의 피아노협주곡’ 공연은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롱티보 크레스팽 콩쿠르 2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4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고 라흐마니노프 해석의 독보적인 권위자로 꼽히는 러시아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로서 무대에 오르는 ‘플레이 컨덕팅’형태로 진행된다.
2003년에 창단한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그동안 다양한 교향곡과 오페라 연주, 기획공연을 통해 연주력을 인정받아 왔다.
MBC ‘베토벤 바이러스’드라마 출연 및 수많은 드라마 음악들을 실제로 녹음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09년에는 ‘김연아 아이스 쇼’에 직접 연주를 맡아 국내뿐 아니라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지속적인 시흥시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통해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베토벤 운명’부터 2024년 ‘디즈니 픽사 OST 콘서트’까지 공연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두 개의 피아노협주곡’ 공연은 클래식을 사랑하는 시민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놀티켓으로 예약할 수 있다.
공연 문의는 놀티켓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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