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교회–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동행+’ 업무협약 체결 (하남시 제공)
2026년 10월 21일 청연교회와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선한 이웃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청연교회는 복지관 경로식당 배식 봉사에 정기적으로 참여해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김교심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의 건강과 일상을 지원하는 뜻깊은 협력이라 느낀다. 앞으로도 어르신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복지 실천과 협력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임대웅 청연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에 동참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공공의 선 실천에 적극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연교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나눔과 돌봄이 이어지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