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1건, 동의안 12건, 의견청취안 2건 등 총 35건의 부의안건을 심사해 최종 의결했다.
김선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의원들이 제안한 5분 자유발언과 심사 안건들은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가 담긴 소중한 정책이다”며 “가결된 조례안과 제안된 정책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의장은 “4일간의 짧은 회기 동안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동료 의원들과 협조해 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당진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하며 제131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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