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간 익혀온 기량을 보여주고 주민들의 재능기부 공연과 청소년문화의집 학생들의 참여로 세대 간 소통과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으며 마지막을 장식한 이나영 명창의 국악 무대가 더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면 보수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성이 모여 더욱 뜻깊은 음악회가 된 만큼,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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