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학대피해 여아 아동쉼터와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티에스는 2021년 4월 개업한 기업으로 독일 실리콘 기업의 공식 대리점으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실리콘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 반도체 설비기업을 대상으로 영업 컨설팅을 진행하며 매년 영업이익의 10%를 미자립 작은 교회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등에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이티에스 이동욱 대표이사는 “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을 이웃과 나누고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후원이 아동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만드는 데 관내 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헌하는 기부가 중요하다”며 “신규 기업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후원금을 지역사회에 투명하게 배분해 따뜻한 선순환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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