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별아 이사장은 2022년 10월 취임 이후 4년간 지역 문화예술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며 강원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날 퇴임식은 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전달, 이사장 퇴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김별아 이사장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지난 4년간 재단의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김별아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도민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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