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는 칠곡지역 기업 10개 사와 함께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자동차부품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한편 칠곡군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현지 경제단체 방문과 업무협약 체결, 수출상담회 등 해외시장 개척 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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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지역 기업 10개 사 동행…24일까지 수출상담 등 시장개척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