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했으며 인천 지역 초등부 30개 팀과 저학년부 20개 팀이 참여해 지난 4월부터 7개월간 송도LNG축구장에서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U-12팀은 인천 3권역에서 9승 1패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인천 FMS FC와 PSG 부평을 각각 13대 0으로 인천 송도 FC를 8대 1로 이기는 등 여러 경기에서 높은 득점력을 보였다.
U-11팀은 인천 1권역에서 5승 1무 3패를 기록하며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선수들이 7개월간 매 경기 최선을 다하며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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