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수원성결교회 성도들이 주변의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후원물품은 △라면 110박스 △라면 2박스 △백미 21포로 구성됐다.
기탁된 물품은 환절기와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1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원성결교회 이정환 담임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성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날씨가 점차 쌀쌀해지는 시기에 이웃들이 든든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윤정 매교동장은 “지난 설 명절에 이어 이번 가을에도 잊지 않고 매교동 이웃들을 위해 풍성한 나눔을 베풀어 주신 이정환 담임목사와 수원성결교회 성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먹거리는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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