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지역과 미래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첨단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테크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상대동 거주 청소년 30여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관련 주요 정책과 미래 사회에서 기술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미디어아트 작품과 영상 공연을 관람하며 디지털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시각으로 미래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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