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청소년들은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유적지 △김구 피난처 기념관 △상하이사범대 위안부 소녀상 △루쉰공원 등을 방문하며 독립운동가 정신을 되새겼다.
또한, 중국 청소년들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종남 관장은 “이번 탐방이 청소년들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생생하게 배우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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