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음악회는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이웃 간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흥겨운 풍물놀이로 활기찬 문을 열었으며 이어 초청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화려한 난타 공연이 교차로 펼쳐지며 행사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본식인 개회식 후에는 초청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가슴을 울리는 화려한 난타 공연이 교차로 펼쳐지며 행사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객석을 가득 채운 주민들은 다채로운 무대에 맞춰 손뼉을 치고 환호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 보냈다.
김동희 위원장은 “주민분들이 멋진 공연을 즐기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무척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화합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미경 지현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을 준비해 주신 자유총연맹 지현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활기찬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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