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2주년 당일인 23일에 완주국민체육센터에서 기념식에 앞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체육센터 일대와 주요 시설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군민들이 자주 찾는 시설을 직접 가꾸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천적 책무를 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기념식은 완주국민체육센터에서 공단 발전에 기여한 우수직원 표창, 이사장 기념사와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희수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들과 묵묵히 헌신해 준 임직원 여러분 덕분에 공단이 든든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완주군민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실히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년간 지역 내 체육 및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군민 편익 증진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과 철저한 현장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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