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료식에는 이부현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와 서포터즈가 참석해 성과보고 이사장 격려사, 수료증 수여 및 기념촬영 등을 진행했다.
‘SNS 프렌즈 1기’는 재단이 처음 출범시킨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로 대학생 10명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총 60건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들은 대학생의 시각으로 재단의 주요 지원사업과 지역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알리며 재단과 소상공인을 잇는 홍보·소통 창구 역할을 했다.
이번 활동의 핵심은 재단 창업 지원의 ‘확장’ 이었다.
교육·컨설팅·보증에 머물던 지원을 ‘인천 창업 인큐베이팅 LAB’ 선정 업체의 온라인 홍보까지 넓힌 것이다.
그 중심에는 대학생 서포터즈가 있었다.
서포터즈는 업체별 특성과 홍보 수요에 맞춰 블로그, 카드뉴스, 포스터, 숏폼 영상 등 맞춤형 SNS 콘텐츠를 제작해, 초기 창업자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부현 이사장은 “지난 6개월간 열정적으로 활동해 준 서포터즈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덕분에 재단의 정책을 더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고 SNS 프렌즈가 재단을 대표하는 소통 채널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