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위한 후원물품 전달 (수원시 영통구 제공)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2일 헬스보이짐 팀인서울지사 리더단이 관내 취약계층 38가구를 위해 백미와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익표 전무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매월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헬스보이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헬스보이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매월 정기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에만 총 331가구의 취약계층에 라면 211박스, 쌀 159포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