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과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과 경쟁한 끝에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성과는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로 최 선수의 성장 가능성과 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한편 마찬가지로 도봉구청 브레이킹팀에 소속된 김홍열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 비보이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브레이킹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도봉구는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최정우 선수 및 감독에게 포상금과 격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브레이킹 종목 전국 최초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둔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선수가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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