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스토어는 수도권 핵심 상권에서 ‘마루 올라’굿즈와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함으로써, 캐릭터를 매개로 ‘오르GO 함양’콘텐츠와 함양 관광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현장 홍보 마케팅이다.
행사장 장소인 용산 아이파크몰은 월 유동인구 1000만명 수준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으로 특히 젊은 층과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크다.
군은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활용해 ‘마루 올라’의 친근한 이미지를 내세워 함양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알리고 잠재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마루 올라’의 키링, 문구류 등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굿즈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와 현장 이벤트가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굿즈를 증정해 현장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마루 올라’는 함양의 지역적 특색과 매력을 담아낸 캐릭터로 최근 ‘제12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지역 콘텐츠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콘텐츠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수도권 방문객에게‘마루 올라’를 비롯한 함양 관광의 매력을 한층 더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자리”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오르GO 함양’을 비롯해 함양의 관광 브랜드 가치를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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