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박람회 폐막을 3주 앞두고 섬박람회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다시 한 번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여수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박람회장을 방문해 주제섬과 미래섬 등 주요 공간을 관람하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며 관심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이춘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건전한 관광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널리 알리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단례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활동이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홍보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에도 박람회를 알리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나경숙 광림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섬박람회 폐막까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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