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작가 초청 강연, 독후 활동, 만들기 수업 등 총 15회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책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박희진 작가와 김영주 작가의 초청 강연에서는 어린이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고 작품 속 이야기를 나누며 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다양한 독서·체험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사업이 어린이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독서 지원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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