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창시절의 추억을 나누고 선·후배 간 유대를 강화하며 모교에 대한 애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문들은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 여러 체육 활동과 친목 행사를 함께하며 서로간 우정을 나누고 관촌중학교 동문으로서의 자긍심을 다지기도 했다.
양원규 총동문회 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선·후배 간 정을 나누고 동문들이 더욱 끈끈하게 하나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문 간 화합을 이어가고 모교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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