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에는 25가족, 약 50명이 참여했다.
가족들은 화과자의 모양을 직접 만들고 다양한 색과 장식으로 꾸미며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했다.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체험 소감을 나누며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다졌다.
체험 후에는 보호자 간담회를 열어 올해 남은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일정과 2027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보호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한편 ‘가족과 이너피스- 행복해랑’은 요가와 화과자 만들기 활동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늘해랑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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