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협, 조인희, 홍은철 의원을 비롯해 팔달구 8개 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특히 각 동 새마을부녀회는 빈대떡과 김밥, 떡, 각종 반찬 등 직접 준비한 먹거리를 선보였으며 바자회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현장을 찾은 수원특례시의회 지역구 의원들은 각 동 새마을부녀회 판매 부스를 둘러보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