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회는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료·보건·복지 등 각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되며 수급자격 인정 여부와 자격 유효기간 연장, 활동지원등급 등을 심의한다.
이번 위원회 재구성에서는 신규위원 1명을 위촉하고 기존위원 3명을 재위촉했으며 위원들은 향후 3년간 관련 심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김정희 서정대학교 교수는 “적절하고 공정한 심의를 통해 장애인들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을 수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송진영 복지문화국장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발전을 위해 위원으로 함께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애인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고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자립하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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