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보통의 날들’을 주제로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 오픈식은 10월 22일 오후 2시에 오픈 컷팅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고 작품감상은 10월 25일까지 도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심금화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정신질환 당사자들의 일상과 마음을 예술로 만나고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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