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충북 앵커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재직자 대상 중급과정으로 생성형 AI를 업무에 접목해 실무 역량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에서는 챗GPT, 제미나이, 캔바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자료를 분석하고 문서와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배운다.
재직자들이 업무에 필요한 결과물을 만드는 데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보은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재직자 20명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은 11월 17일과 18일 보은군 평생학습관 전산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재직자들이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하루 3시간씩, 총 6시간 운영한다.
안은숙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 재직자들에게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자신감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주민들이 생활과 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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