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직원 20명과 동천수 직원10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낡고 칙칙했던 골목길 담장을 아름답게 단장해 주민들에게 밝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마을 경관 개선과 지역 분위기 활성화에 기여했다.
아울러 SJ레미콘은 이번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양희 동문동장은 “아름다운 골목길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천수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SJ레미콘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하고 활기찬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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