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사업은 자동·원격 환경제어가 가능한 ICT 기술을 도입해서 시설원예 농산물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최첨단 온실신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사업 대상자는 총 2개소로 토마토 재배 온실 5850㎡과 오이 재배 온실 9139㎡규모이다.
총 조성면적은 약 1.5ha에 달한다.
해당 스마트팜 온실은 ICT복합환경제어 시스템, 자동화 환경·생육 관리시설, 에너지절감 및 냉난방 설비 등을 구축해 연중 균일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상주시 시설원예 농가의 대외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 미래 첨단 농업을 선도하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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