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유리 용기 안에 작은 식물을 직접 심어 ‘나만의 테라리움’을 완성하고 식물을 관찰하며 떠올린 상상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책과 친해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송정순 새마을문고 청학1동분회장은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풍부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독서 문화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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