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마을활동가의 개념과 역할, 마을공동체 간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배우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지난 15일에는 이호 강사가 ‘남동형 마을공동체란’을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만들어 가고 싶은 마을의 모습과 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어 22일에는 안연옥 강사가 ‘마을활동가의 역할’을, 29일에는 최세원 강사가 ‘공동체 간 연대와 협력’을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 날인 11월 5일에는 김태영 강사가 ‘예산의 공공성과 회계관리’를 다룰 예정이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활동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활동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양성해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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