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은하 대표는 2024년 9월부터 이번까지 총 5차례에 걸쳐 곰탕 110그릇을 나누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부주동 13통장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김은하 대표는 “따뜻한 곰탕 한 그릇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경희 부주동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은하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