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영천공설시장 방문을 늘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별빛 먹자거리’는 행사 기간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먹거리 판매 매대 7개소에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는 ‘별빛 한마당축제’ 가 열린다.
이틀간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야맥장터와 플리마켓을 운영하며 먹자거리 7개 팀과 플리마켓 6개 팀이 참여한다.
지역동아리 공연과 청년 버스킹, 초청공연을 비롯해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퀴즈, 100냥 경매, 즉석 게임 노래방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별별 야시장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며 영천공설시장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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