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복합청사 건립을 위해 확보한 부지를 청사 착공 전까지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면목2동 일대는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민들이 주차에 불편을 겪어 왔다.
구는 대지면적 약 1045㎡ 규모의 부지에 거주자우선주차장 40면을 조성했다.
주차장은 인근 주택가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복합청사 착공 전까지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사 신축 전까지 활용할 수 있는 부지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으로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공공부지의 활용 방안을 살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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