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12월 1일까지 총 11회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치유농업의 정책동향과 치유농장 조성·운영 방향을 비롯해 치유자원 활용, 서비스 대상자 분석,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획 및 실습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우수 치유농장 견학과 프로그램 체험, 고객관리·홍보 및 관련 법률 교육도 진행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치유농업 활동을 발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