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회에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 공동주관 단체와 부스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박람회 추진과정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사항 및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0월 3일 복룡유적1 역사공원에서 열린 사회복지박람회는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박람회 축하영상, 슬로건 퍼포먼스, 어린이합창단,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부스 운영, 프로그램 구성, 행사 진행 및 홍보 등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참여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박람회의 내실 있는 운영과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평가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박람회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회복지기관·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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