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탐구 경험을 쌓고 주도적으로 배움에 참여하는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구의 숲 주간에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광장 게시판에 '내가 생각하는 탐구란?'작성하기, '질문에 생각 더하기'온라인 탐구마당, '오늘의 탐구질문'방송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또 교사들의 수업 속 탐구 장면을 공유하는 '탐구 한 컷'전시와 교사·학생이 함께하는 학년별 질문 및 탐구 사례 공유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접하며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명인희 청덕중학교 교장은 “탐구의 숲 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탐구 중심의 학교 학습환경 속에서 자신의 배움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학생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덕중은 탐구의 숲 주간 이후에도 각 교과의 탐구수업과 연계해 질문하고 생각하며 근거를 찾는 배움이 일상적인 학교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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