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이충길, 동래구청서 ‘나눔과 공존’ 전시회 개최 (동래구 제공)
부산 동래구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동래구청 1층 특별전시실에서 서양화가 이충길 작가의 ‘나눔과 공존’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자연과 생명의 아름다움,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충길 작가는 판매 수익금의 50%를 기부해 예술을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작품에 담긴 공존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실천할 계획이다.

한편 이충길 작가는 개인전 15회와 단체전 500여 회에 참여했으며 2024년 제23회 부산예술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