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2026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자연과 생명의 아름다움,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충길 작가는 판매 수익금의 50%를 기부해 예술을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작품에 담긴 공존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실천할 계획이다.
한편 이충길 작가는 개인전 15회와 단체전 500여 회에 참여했으며 2024년 제23회 부산예술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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