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친절서비스왕’은 대중교통 현장에서 승객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실천하는 한편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행을 통해 도민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지는 모범 운수종사자를 발굴해 교통안전 선진화를 구현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올해 친절서비스왕에는 시외버스 1명, 시내·농어촌버스 3명, 전세버스 1명, 일반택시·개인택시 각 3명 총 5개 부문에서 11명의 운수종사자가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시상식에 이어 도 및 시·군 공무원의 선진 교통안전문화 조성 워크숍도 함께 열려 교통안전 정책 공유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신원철 경제부지사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은 매일 도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친절과 안전을 실천하고 계신 운수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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