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구르미카’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의 사회공헌활동으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및 합천군 여성리더봉사단과 연계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일상생활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는 합천군을 비롯해 창원, 진주, 통영, 사천, 밀양, 거제, 남해, 함양 등 경남 지역 9개 시·군 지역자원봉사센터가 선정됐으며 지역별 10세트씩 총 90세트의 구르미카와 생필품이 지원됐다.
특히 이번에 지원되는 구르미카는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이동을 보조함으로써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