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탁구교실은 10월 19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에 총 10회 운영되며 탁구의 기본기부터 실전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운동을 통해 주민들이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고 함께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웃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은 “탁구교실이 주민들에게 건강을 지키는 즐거운 취미이자 이웃과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자치의 활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준 쌍백면장은 “좋은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누리고 서로 화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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