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모퉁이’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대추차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후원 물품은 정자3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일상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길모퉁이’ 이태분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대추차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 상점의 자발적인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주민들이 서로 돌보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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