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가정과 일터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수칙을 전파해 지속 가능한 녹색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이메일 비우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 감축 활동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종량제봉투를 증정해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김성수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구민들이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 친환경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관련 사업을 확대해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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