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잇은 2022년 설립된 화장품 제조업체로 부곡온천수를 활용한 웰니스 브랜드 ‘78도씨’를 운영하며 피부 관리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안주현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역과 맺어 온 인연을 나눔으로 이어가고 싶었다”며 “이번 기탁이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역의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그레이잇 안주현 대표께 감사드리며 기탁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고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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