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봉사단은 머리 손질과 화장, 한복 착용 등을 도우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자녀 봉사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마사지, 네일아트,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세대 간 교류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나윤 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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