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화순군아파트연합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성료
배동근 청전아파트 입주자대표, 신정훈 국회의원 표창 수상

16면_김상호_회장_1.jpg
<사진> 김상호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화순군아파트연합회 2025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11일 청전아파트 관리동 2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임탁진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사무국장, 화순군의회 조명순 의원, 류종옥 의원, 강재홍 의원이 참석했다.

김상호 취임회장은 “아파트연합회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기회로 삼고, 전임 회장님들의 모습을 본받아 앞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 함께하는 아파트, 살고 싶은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화순군 도시과 조영현 팀장은 구복규 화순군수를 대신해 “화순 관내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 사항에 대해 늘 귀 기울여 듣고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계방향으로)축사(축전)를 전하고 있는 조명순 의원, 류종옥 의원, 강재홍 의원, 임탁진 사무국장 조명순 의원은 “오늘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아파트 발전을 위해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많은 노력을 해 주시리라 믿는다.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류종옥 의원은 “오늘 뜻깊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 기쁘다. 군의원들은 군민의 대표다. 군 행정과 군민들 사이의 가교역할을 하며 공동체 활성화 및 행정 지원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최선을 다하겠다. 애로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강재홍 의원은 “김상호 회장님은 봉사 정신이 투철한 훌륭한 분이다. 임기 동안 아파트 발전을 위해 심부름시켜 주신다면 민의를 대변하는 심부름꾼으로서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정훈 국회의원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화순군아파트연합회가 더욱 발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화합과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축전을 전했다.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한 배동근 청전아파트 입주자 대표(가운데)와 김상호 취임회장(오른쪽), 임탁진 사무국장(왼쪽)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배동근 청전아파트 입주자대표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 조성 및 올바른 주거 문화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정훈 국회의원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취재부 김지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