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6곳, 경기 10곳, 인천 5곳의 관계자들은 기록관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시는 기록관리 기획부터 평가까지 업무 전반의 운영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견학에 참여한 한 담당자는 오산시 기록관의 운영사례가 실용적이고 완성도가 높아 배울 점이 많다며 소속 기관의 기록관리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업무의 시작은 기록을 생산하고 관리하는 데서 출발한다”며 “성장도시 오산의 이름에 걸맞게 성장의 바탕이 되는 기록을 관리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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