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중독 예방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터넷 중독 검사, 음주·약물 고글 체험, 니코틴 관련 폐활량 측정, 도박 유형 알아보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도 마약류 모형 전시 등을 통해 청소년 대상 중독 예방 활동에 힘을 보탰다.
유진희 부평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중독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코올·인터넷·도박·약물 등 4대 중독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부평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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