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나눔·공유’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건강 걷기와 도화풍물단 공연을 시작으로 재능 기부 및 초대 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무료 구강검진, 물리치료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건강 부스와 무료 가훈 써주기, 페이스페인팅, 경찰 장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누릴 기회를 제공했다.
전문학 청장은 “축제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주민과 축제추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도마실 참살이 건강마을 축제가 주민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하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도마1동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마을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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