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최근 6년간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세계문학의 다양한 흐름과 문학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 도서는 압둘라자크 구르나, 아니 에르노, 욘 포세, 한강, 라슬로 크러스너호르커이, 앤 카슨 등 수상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서로 다른 시대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살펴보며 인간과 사회, 삶을 바라보는 작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만날 수 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이용자들이 세계문학의 매력을 발견하고 다양한 작품을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책을 통해 폭넓은 지식과 문화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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